OUR STORY한 사람의 빵집,
한 사람의 빵집,
20년이 지났습니다.
2005년 종로의 작은 빵집에서 시작한 서울 베이커리는, 매일 새벽 4시 한 사람의 손에서 시작됩니다. 빵의 재료, 발효 시간, 굽는 온도. 변하지 않은 것이 우리를 여기까지 데려왔습니다.
“프랜차이즈를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. 단골 손님의 이름과, 빵 반죽의 감촉을 모두 기억하고 싶었어요.”
— 서울 베이커리 대표
변하지 않은 것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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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산 통밀 100%
처음부터 함께해온 세 곳의 유기농 인증 농가에서 직접 받아옵니다.
✋
매일 손으로 성형
반죽에 기계가 닿지 않습니다. 2005년과 같은 방식으로 하나하나 손으로 빚습니다.
🔥
같은 오븐, 같은 레시피
오븐도, 지름길도 바꾼 적이 없습니다. 한결같은 맛이 전부입니다.
20년, 간략히
2005
오븐 하나, 레시피 하나로 종로에 6.6㎡ 작은 빵집을 열었습니다.
2010
지금까지 사용하는 천연발효종을 처음 배양했습니다.
2015
현재 매장으로 확장 이전했습니다.
2020
멀리 이사한 단골 손님들을 위해 당일 새벽 배송을 시작했습니다.
2025
20주년을 맞았습니다 — 같은 오븐, 같은 손, 같은 새벽 4시.